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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경진 의원 "타다, 100% 불법... 이재웅 구속 수사하라"
  • 편집국 이슈에디터
  • 등록 2019-06-05 15:32:17
  • 수정 2019-06-05 15:32:4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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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주평화당 김경진 의원이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 '타다의 이재웅 대표는 뻔뻔한 발언을 멈추기 바란다'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이재웅 대표를 구속해야 한다"고 주장했다


김경진 국회의원 페이스북 갈무리

김 의원은 지난 523"타다는 100% 불법이다. <</span>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>을 위반한 범죄 행위이다고 말했다그는 "타다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은 렌터카를 임차한 자에게 운전자를 알선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금지한다"며 시행령 상 "11인승 이상 승합차를 렌트할 경우만 운전자 알선이 가능한데 이 시행령의 원래 취지는 중·소규모 단체 관광 사업을 위한 것이었다타다가 입법취지를 무색하게 만들고 있는 것"이라고 적었다


김 의원은 "국가의 온갖 규제(택시기사 자격요금제한부제 운영)를 다 감수하면서 대한민국의 합법적인 법질서에 순응해 정상적인 영업을 하는 택시기사님들을 더 이상 모욕하지 말기 바란다""문재인 정부는 반성하기 바란다정부의 마음속에 사심이 있으니 이런 불법 범죄자들을 단칼에 처단하는 엄정한 법집행이 안 되는 것"이라고 주장했다그는 "즉시 타다 대표를 구속수사하기 바란다"고도 했다

 분신 택시기사 분향소를 찾은 김경진 국회의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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